유동성은 자산이 안정적인 가격으로 빠르고 쉽게 매수·매도될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. 외환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시장입니다.
높은 유동성 vs 낮은 유동성
| 높은 유동성 | 낮은 유동성 | |
|---|---|---|
| 스프레드 | 좁음 | 넓음 |
| 실행 | 빠름 | 느림/슬리피지 |
| 가격 영향 | 미미함 | 상당함 |
| 예시 | EUR/USD, USD/JPY | 이국적 통화쌍 |
유동성 공급자
- 🏦 대형 은행 (도이치은행, 씨티은행, JP모건)
- 🏢 전자 마켓메이커
- 🏛️ 중앙은행
- 💼 헤지펀드
유동성이 떨어지는 경우
- 🕐 시장 세션 겹침 종료
- 🎄 공휴일 (크리스마스, 신정)
- 📰 주요 뉴스 이벤트 (일시적)
- 🌙 아시아 세션 (비아시아 통화쌍)
핵심 포인트
- 유동성이 높을수록 = 거래 비용이 낮음
- EUR/USD는 가장 유동성이 높은 통화쌍
- 런던/뉴욕 겹침 시간대에 거래하면 최고의 유동성
- 낮은 유동성은 슬리피지와 스프레드 확대를 초래할 수 있음